제      목: 늦은 축하
이      름: 정경진 (mysole@hanmail.net)
홈페이지: http://wishtree.net
작성일자: 2012년 02월 27일 오후 11시 20분
지민냥, 합격과 입학을 축하해.

가장 원하던 곳은 아니지만 ㅋㅋ,
그 다음으로 꿈과 비전을 갖고 도전한 곳...

목적지가 아니라 그 목적지를 향해 딛는 한 발이니
보다 적극적으로 보다 열정적으로 가진 모든 것을 동원해서
열심히 배우길...

항상 목적지가 어디인가 다시 생각하고
마음을 다잡는 시간 갖고 살아가길 바라.

지민냥이 걸었던 길을 걷는 동생의 생활과 마음도 헤아려주는
보다 따뜻한 언니이길 욕심내어 바라며...

2012년 2월 27일 밤 11:20
아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