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신입사원 연수 중인 지민
이      름: 정경진 (mysole@hanmail.net)
홈페이지: http://wishtree.net
작성일자: 2017년 01월 04일 오후 11시 44분
벌써 수요일... 연수 간지 사흘째네.

평소 지민이로 볼 때,
연수원에서도 새로 만난 사람들과 함께
신나게 함께 지내고 있을 것으로 상상된다.

연수 잘 받고,
지금까지 해 온 것처럼, 앞으로도 그대로 나아가길.

엄마께 잘하고...
할머니, 외할아버지, 외할머니께 전화 자주 하고...

고마운 지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