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오랜만에 올리는 소식
이      름: 정경진 (mysole@hanmail.net)
홈페이지: http://wishtree.net
작성일자: 2013년 03월 23일 오전 11시 42분
2012년 인사하고 처음이네요. ㅋㅋ 이럴 수가... 정말 세월이 살 같이 날아갑니다. 열심히 살려고 애쓰며 애쓰며... 세월이 지나는 것도 모르고 지냈네요. 아내가 맛있게 준비한 호두파이와 딸기 사진을 소식 삼아 올립니다. 이곳에 들려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고소하고 상큼한 삶의 향기가 넘쳐나기를 기원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