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오랫만에 사랑방에 들러
이      름: 정경진 (mysole@hanmail.net)
홈페이지: http://wishtree.net
작성일자: 2009년 12월 24일 오후 6시 33분
바로 밑의 게시글의 날짜를 보니 2007년 11월이네요.

직장에서의 장래 문제로 엄청 고민하던 시기...
11월, 12월, 2008년 1월, 2월... 선택을 해야만 했던 시기...

그때의 선택의 결과가 지금의 나의 모습을 만들었습니다.
아직은 사업초기로 고전하고 있지만,
재밌게 일하고 있어요.

지금의 사업을 시작한지 만 1년하고도 4개월이 지나갑니다.
지나온 발자취에 기쁜 일만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그런 것들이 함께 쌓여 좋은 경험으로 남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모습도 지금 내가 순간순간 선택한 것의 결과가 되겠지요.
멋지고 행복한 모습을 그리며 진지하게 성실하게 선택하겠습니다.

기도로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