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늦은 축하
이      름: 정경진 (mysole@hanmail.net)
홈페이지: http://wishtree.net
작성일자: 2013년 04월 07일 오후 11시 48분
오래 전에 축하 글을 남긴 줄 알았는데, 아니네...

요즘 아빠가 정신이 없어...
무슨 일 때문인지는 잘 알거야...미안.

1년의 추가 준비기간이 더 있었지만,
In Seoul에, 희망하던 전공에 진입했으니 마음 더 다잡고 더욱 정진해 나가길.

꿈꾸는 자가 오는도다...!

꼭 꿈을 이루어 나가길.